오라클 SQL을 PostgreSQL로 바꾸는 규칙 20가지: NVL·DECODE·ROWNUM·MERGE까지 한 번에
서론: “문법만 바꾸면 되겠지”가 가장 위험한 착각오라클에서 PostgreSQL로 DB를 옮길 때, 가장 먼저 마주치는 벽은 SQL이다.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함수, NULL 처리, 페이징, UPSERT, 날짜/타임존까지작은 차이가 쌓이면 결과가 달라지고, 그게 운영 장애로 이어진다.이 글은 실무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변환 포인트를 규칙 20가지로 정리했다.NVL/DECODE/ROWNUM/MERGE 같은 대표 케이스는 물론,GROUP BY, 문자열/날짜 함수, outer join 구문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.목표는 단순하다.“오라클 쿼리를 보고, PostgreSQL로 즉시 치환할 수 있는 수준”이다. 규칙 1) NVL → COALESCE오라클의 NVL(a, b)는 NULL이면 b로 치환한다.Postgre..
2025. 12. 21.